월출산

김영 7 124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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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것은 멈춰 있는 것이다.


7 Comments
박상기/이사장 2023.11.18 22:41  
상상력을 동원하는 아련한 모습에 눈이 자꾸 갑니다.
이정만/江山 2023.11.19 10:10  
박민기/부이사장 2023.11.19 16:29  
한폭의 그림입니다.
법연/임대희 2023.11.20 19:02  
한폭의 수목화를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념/ 남 광진 2023.11.21 08:48  
김기수 2023.11.21 13:59  
오!
좋습니다.
박희숙 2023.11.21 19:44  
아련하니 분위기가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