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mments
박민기 2017.03.29 00:19  
  꿈에 그리던 파타고니아...!
언제 기회가 올려나...

좋은작품 감사드립니다.
김태우 2017.03.29 08:41  
  남미에 근무 할 적에 Torres del Paine 를 3번 다녀 왔습니다.
1번은 날씨와 미니버스를 타고 다녀서 제대로 못 보았고, 2,3번째는 직접 렌트카를 빌려서 지도를 보고 찾아 다녔습니다.
만일 다시 간다면, 텐트를 가지고 갈 생각입니다.(국립공원에는 여행객을 위한 온수가 나오는 샤워시설이 여러 곳에 있음)
현지 호텔비가 너무 비싸고, 일출과 일몰경에는 원하는 곳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비싼 가이드를 부르면 가능도 합니다.
파타고니아를 제대로 구경하실려면,
칠레 Punta Arenas 공항에서 아르헨티나를 이동할 수 있도록 허가증을 받은 렌트카를 빌리시면 경비도 절감하고 이동 시간도 줄일수 있습니다.
혹시 기회가 되시어 파타고니아, 아타카마 사막의 산정을 여행 하실려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