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이끼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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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6년 무거운 배낭에 대형 카메라 혹은 핫셀 카메라
본인은 그당시 RB67 & 디지털카메라
그당시 알미늄 삼각대(무겁다)
인천 풍경클럽 회원들...
메미태풍에 휩슬려간 계곡
더많이 촬영할것을 지금 후회 막금이다.
그래서 지금은 최선을 다해 놓치는 일없는 시각으로
촬영에 임한다.
정성을 다해 바위의 반사빛을 물뿌려 제거하고
자연에피여있는 잎사귀 정리하고
촬영에임한다.
그당시에 필름에 최대한 방해요소를 없애기 위한 행동이다
지금은 그냥 찍어 포토샵으로 제거하면 되는데
그당시는 최선을 다한다.
참아까운 계곡이라고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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