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리 섭지코지의 개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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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리 섭지코지에 유채꽃이 피면 일출봉과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30~40년 전의 사진입니다.
간첩도 남파되면 우선 여기에 와서 인증사진 한 컷 찍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연대가 있는 풍경
전설 속의 풍경입니다.
봄이 되면 갯무꽃이 이렇게 피었습니다.
여름의 녹색 초원
저는 여기를 맨발로 다녔습니다.
일출봉 주위에 해무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유채 대신 맥주보리를 심을 때도 있었습니다.
개발하기 전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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