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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는 벙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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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원님 같이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김기수 부이사장님의 외곡 인사부터 시작입니다.


새벽부터 내리는 봄비는 한폭의 수채화 같은 계곡 아름다운 추억이였습니다.

늘 건강들 하시고 좋은 사진들 많이 많이 하셔요.


뇐네의 밤샘운전은 조금 힘드네요.

그래도 또 달려야지요.


감사드림니다.

에궁 ......5장만 업로드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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