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가입인사 분류

가입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어릴적 토담넘어 붉게 물든 저녁노을을 보며 어린시절의 꿈을 키웠습니다.
지금은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그런 구름을  볼수가 없어 아쉽습니다만
그 시절 내 고향에서 본 노을은 정말 장관였답니다.

빛바랜 사진의 무게 만큼이나 흘러간 추억을 만지작거리는 나이에 즈음하여
사진을 통해서라도 그 옛날의 향수를 더듬거릴수 있음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여러 훌륭하신 작가님들의 고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한국산악사진가협회에 가입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19
profile_image

박민기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체 1,946 / 6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