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분류 비가와도 산악사진 전시는 게속합니다 작성자 정보 月光 모명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10.07.17 22:48 컨텐츠 정보 28,389 조회 5 댓글 목록 본문 우천속에서 새벽부터 고생하신 이사장님 외 회원여려분 내일부터 장마끝 이랍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5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17 23: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생하신 덕분에 모두가 편한마음으로 이번전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승기님의 댓글 김승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17 23: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너무 멋집니다. 우리 협회가 아니면 누가 이런 전시회를 하겠습니까? 수백만원 대관료 주고 하는 전시회보다 일반인들을 찾아가는 이런 전시회가 백번 천번 좋습니다. 고생하시는 이사장님 이하 인천 회원님들께 머리 숙어 감사드립니다. 임흥빈/山 情님의 댓글 임흥빈/山 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18 15: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강한 의지와 추진력 ! 정말 멋집니다.. 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재웅/타는목마름님의 댓글 고재웅/타는목마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18 23: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슴벅찬 전시회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20 07: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주룩주룩 내리는 장맛비속에 저의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 가슴뭉클함을 느낌니다.. 전시내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17 23: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생하신 덕분에 모두가 편한마음으로 이번전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승기님의 댓글 김승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17 23: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너무 멋집니다. 우리 협회가 아니면 누가 이런 전시회를 하겠습니까? 수백만원 대관료 주고 하는 전시회보다 일반인들을 찾아가는 이런 전시회가 백번 천번 좋습니다. 고생하시는 이사장님 이하 인천 회원님들께 머리 숙어 감사드립니다.
임흥빈/山 情님의 댓글 임흥빈/山 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18 15: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강한 의지와 추진력 ! 정말 멋집니다.. 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재웅/타는목마름님의 댓글 고재웅/타는목마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18 23: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슴벅찬 전시회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7.20 07: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주룩주룩 내리는 장맛비속에 저의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 가슴뭉클함을 느낌니다.. 전시내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