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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미쳐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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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옵니다
마음에 상상의 나래 펴 봅니다
진달래에 눈이 살포시 내려 있다면,
습도 높아 운해도 들어 오고....
새벽 잠 설치고 내달립니다
장인호님이랑,해남 민경원님 깨워 달마산으로 달립니다
도솔봉에서 본 진달래는 밤새 얼마나 떨었는지 오므러 들고
기대했던 운해는 해풍에 다 날라가 불고 없습니다
허망한 하늘만 쳐다 보다 눈 비비고 올라 왔습니다
가끔은 미쳐 보고 싶지만 도와 주지 않으면 그것도 마음 대로 되지 않습니다
남도에 꽃은 이제 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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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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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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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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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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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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