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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좌도 대포 멍 해제를 선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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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원추리가 꽃술을  벌리지 않고 있습니다.. 
꽃이 식물의 생식기라는거 아시지요..
꽃이 피는 것은 생물의 번식 즉 쎅스를 위하여 현란한 하게 한다는군요.지지난주에  전라좌도 대표선수와 올라 정찰해 두었던 포인트입니다. 
오늘 촬영을 위하여 백마넌을 예상하고 올랐습니다.
 누가 머라캐도 찍자.. 지지난주에 좌도 선수와 맹세하고 오늘 기를 써고 왔습니다..
둘이서 싱그러운 원추리와 함께 합니다. 
원추리꽃도 몇년만에 보는 아티스트를 반갑게 맞는군요..푸르른 하늘.. 적당한 운해,, 흐드르지게 피어있는 야생화...
이런 깨끗한 시계는 참 오랫만에 보는군요..
전라 좌도 선수  실탄 까 넣기에 정신이 엄씀니다..
바뿐중에도 연신 겡상우도 겡보 선수를 씹습니다..
엄는 사람 씸는 맛은 어떤땐 고소하기까지 함니다.
이 양반 급기야 내일은 헛빵일꺼라꼬 악담을 합니다...
억수로 돌리고 인증 샷까지 하는 이 씸뽀는 누구 염장 터지는 거
 볼라꼬 작정 한듯 합니다.. 이말은 기억 해 노으이소..
내일은 헛 빵이다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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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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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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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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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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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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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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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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