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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병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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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십자 인대 수술 하고 재활이나 열심히 해야할 사람이,
오늘  전화 왔습디다,
바래봉 가고 싶다고,
그래 어찌 가려고 하느냐고 했더니,
차 올라 갈때 까지는 올라 가고 그 위는 스쿠터 타고 올라 조금만 걸음 된다고 하네요,
그러려니 했습니다
오후에 연락옵니다
이번 비에 철쭉이 다 가 버렸다고,
미친 인간입니다, 아니면  대단한 열정이던지,
이왕 간거 다시 내려와 내일 아침 맞고 온다 합니다
이걸 뭐라고 해야 할지....
미친 x 이 확실 합니다
그래도 내일은 특별하기를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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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택/淸心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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