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분류

일년을 또...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이곳 가야산은 계속된 저온과 일조량 부족 탓인지 진달래 꽃 봉우리조차도 맺지않았습니다.
4.24(토)에는 눈마저 내려 정상부엔 상고대가..
가져간 라면 하나 끊여먹고  맺지도 피지도 못한 '달래'의 한이나마 조금 달래주고 왔습니다.
' 내년에 더 예쁘게 피어 나랑 놀자고...' (가야산마가목술 한잔 부어 주면서)  ㅎㅎ

                                                        <주차장에서 바라본 가야산 능선 일부>

관련자료

댓글 3
profile_image

김광래/당산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체 1,946 / 90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