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분류

허 당

컨텐츠 정보

본문

새벽밥으로 배 든든히 채우고 장인호 이사님과 반야봉으로 갑니다
눈 쌓인 등로가 오히려 걷기에 편합니다
노루목지나 반야봉 오르는 길은 러셀되지 않아 허벅지 까지 빠집니다
뒤돌아 노고단 바라보는데 내가 원하는 사진이 그려질듯 합니다
운해 차오르고 빛들어와 준다면.....
시간보니06시10분 여기서 되돌아 가기는 시간이 부족할듯 싶고
얼굴 마주보다 뜁니다
뭣 떨어지게 뜁니다
산악 마라톤합니다
숨은 목에 차오르고 다리 후들거리고 도착하니 빛은 없고 맹~합니다
아!, 또 허당입니다
앞전에 쳐박아 두었던 차만 찾아 돌아왔습니다
콧물만 줄줄 흐르고 죽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0
profile_image

김기수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조준/june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박상기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체 1,945 / 95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