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분류 성탄 기념 산행스케치.. 작성자 정보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12.28 08:54 컨텐츠 정보 27,565 조회 12 댓글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2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09: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개 타고 말 팔던 그.....ㅎㅎㅎ 그날 하산 할때에 거대 배낭을 메고서 올라가던 5번째 사진의 등산팀을 하동바위 근처에서 만났었습니다. 모두들 한덩치 하는것도 하는 것이지만 배낭 크기에 압도를 당했습니다. 우리 사진하는 사람들이야 사진장비+등산장비 이렇게 되니깐 배낭이 크질수 밖에 없는데 이 분들의 배낭 속에는 뭐가 들었길래 저렇게 배낭이 거대 할까 억수로 궁금했습니다. 이사장님 시간나시면 한번 여쭤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ㅎㅎㅎ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선종안/빛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09: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장에 나가는 무사들 같군요.. 무서버요...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09: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성탄절 촬영산행을 하셨군요. 배낭에서 느껴지는 포스만큼이나 큰 감동의 산행기입니다. 2009년도 정리 잘 하시고, 2010년에도 즐거운 산행과 안전한 산행 그리고 좋은 촬영 되시기 바랍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0: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부러버라 ㅎㅎ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0: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코 얼어 껍데기 벋겨 지고있습니다 주독 걸린것 맹키로, 다음에 올라 올때는 갈치 넉넉히 가꼬오소! 디러버서, 난 갈치 옆 빼따구 발가주고 젓가락에 묻은 냄새만 맡아응께!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1:0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폰티악'은 자동차이고... '코디악'아닌지요... 미스터리렌치 제품이고 114리터급입니다... 행복한 모습들을 보니 부럽습니다...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1: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미스터리렌치.. 코디악이 맞습니다.. 본문 수정 버턴을 누르면 글이 날라가더군요.. "코디악"으로 정정합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6: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인터넷을 뒤져보니 그 카리스마 넘치는 미스터리렌치.. 코디악의 가격이 100만원이 넘네요. 암튼 일단 가격이 엄청난 배낭이네요. 그러나 카리스마는 굉장하네요.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6: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하~! 이 배낭이 그 배낭이군요. 하산하면서 얼핏 들었는데 다나디자인 배낭이 어디로 팔렸다고 하던데 맹 그놈이 그놈인듯 한 모양입니다. 맞나요? 그리고....제가 궁금한건 저 큰배낭안에 도대체 뭐가 들었을까? 뽀대를 위한 단순한 뽕? 진짜로 그것이 궁금합니다....ㅎㅎㅎ 강병우님의 댓글 강병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7: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석찬샘 을 비롯한 여러분들 덕분에 재미있는 산행이였습니다..인사 나누지못한 곽선생님. 장갑을 이틀동안 빌려주신 안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또 산에서 뵙겠습니다.. 김광래/당산님의 댓글 김광래/당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22: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이사장님과 김승기이사님의 활기찬 모습에서 2010년의 희망을 봅니다.즐거운 산행 잘 봤습니다. 건곤님의 댓글 건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12.30 18: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누구신가 했더니 ㅎㅎ 장터목에서 제 배낭을 메 보신분이네요 ㅎㅎ 그리즐리 배낭 좋습니다 저는 오리온을 쓰고 있습니다만...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09: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개 타고 말 팔던 그.....ㅎㅎㅎ 그날 하산 할때에 거대 배낭을 메고서 올라가던 5번째 사진의 등산팀을 하동바위 근처에서 만났었습니다. 모두들 한덩치 하는것도 하는 것이지만 배낭 크기에 압도를 당했습니다. 우리 사진하는 사람들이야 사진장비+등산장비 이렇게 되니깐 배낭이 크질수 밖에 없는데 이 분들의 배낭 속에는 뭐가 들었길래 저렇게 배낭이 거대 할까 억수로 궁금했습니다. 이사장님 시간나시면 한번 여쭤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ㅎㅎㅎ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선종안/빛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09: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장에 나가는 무사들 같군요.. 무서버요...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09: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성탄절 촬영산행을 하셨군요. 배낭에서 느껴지는 포스만큼이나 큰 감동의 산행기입니다. 2009년도 정리 잘 하시고, 2010년에도 즐거운 산행과 안전한 산행 그리고 좋은 촬영 되시기 바랍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0: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부러버라 ㅎㅎ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0: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코 얼어 껍데기 벋겨 지고있습니다 주독 걸린것 맹키로, 다음에 올라 올때는 갈치 넉넉히 가꼬오소! 디러버서, 난 갈치 옆 빼따구 발가주고 젓가락에 묻은 냄새만 맡아응께!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1:0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폰티악'은 자동차이고... '코디악'아닌지요... 미스터리렌치 제품이고 114리터급입니다... 행복한 모습들을 보니 부럽습니다...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1: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미스터리렌치.. 코디악이 맞습니다.. 본문 수정 버턴을 누르면 글이 날라가더군요.. "코디악"으로 정정합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6: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인터넷을 뒤져보니 그 카리스마 넘치는 미스터리렌치.. 코디악의 가격이 100만원이 넘네요. 암튼 일단 가격이 엄청난 배낭이네요. 그러나 카리스마는 굉장하네요.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6: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하~! 이 배낭이 그 배낭이군요. 하산하면서 얼핏 들었는데 다나디자인 배낭이 어디로 팔렸다고 하던데 맹 그놈이 그놈인듯 한 모양입니다. 맞나요? 그리고....제가 궁금한건 저 큰배낭안에 도대체 뭐가 들었을까? 뽀대를 위한 단순한 뽕? 진짜로 그것이 궁금합니다....ㅎㅎㅎ
강병우님의 댓글 강병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17: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석찬샘 을 비롯한 여러분들 덕분에 재미있는 산행이였습니다..인사 나누지못한 곽선생님. 장갑을 이틀동안 빌려주신 안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또 산에서 뵙겠습니다..
김광래/당산님의 댓글 김광래/당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12.28 22: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이사장님과 김승기이사님의 활기찬 모습에서 2010년의 희망을 봅니다.즐거운 산행 잘 봤습니다.
건곤님의 댓글 건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12.30 18: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누구신가 했더니 ㅎㅎ 장터목에서 제 배낭을 메 보신분이네요 ㅎㅎ 그리즐리 배낭 좋습니다 저는 오리온을 쓰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