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분류
오데 갔다 왔노?
컨텐츠 정보
- 42,787 조회
- 8 댓글
- 목록
본문



평사리로 운해가 들어와서 경지 정리된 논과 마을이 가려지면서
은은한 강이 보이는 그림.. 제가 그리고자 하는 그림입니다.
언젠가는 하느님이 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여주시겠지요?
연무사이로 빛내림이 있어서 좋은 그림을 얻었습니다..
은은한 강이 보이는 그림.. 제가 그리고자 하는 그림입니다.
언젠가는 하느님이 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여주시겠지요?
연무사이로 빛내림이 있어서 좋은 그림을 얻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만남니다.. 구미 김종식님은 지리에가면 늘 만나는 열혈 사진가 시지요..이순섭님 유판종님 한종필님 인천 보따리 홍대수님.그리고 저와 갑장인
광장 최대경님과 광양의 이판오님을 만나 즐거운 촬영을 했습니다.
활공장에서 식사를 하고 기념샷을 합니다.
광장 최대경님과 광양의 이판오님을 만나 즐거운 촬영을 했습니다.
활공장에서 식사를 하고 기념샷을 합니다.

바래봉의 철쭉이 좀 보자한다고 기불이와서 . 곧 바로 바래봉으로 이동합니다.
만개한 바래봉의 철쭉밭입니다..
낼 모레 까지는 촬영이 가능할 듯 합니다.
비내리고 나면 장담 할 수 없지만 팔랑지는 절정이고 팔랑치 밑은
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서울의 박석기 교수님 이옥행님 .조 준님.이선생님을 만나 밤길을 오름니다.
약속도 없이 철쭉 꽃 밭에서 송 광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80세 할머니 사진가를 뵈었는데 허리가 거의 90도 꼬부라진 분인데..
지팡이를 집고 오르 셨더군요.. 그 분이 날리는 샷이 경쾌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오늘은 등산객도 없고 사진가도 적어서 깨끗한 샷을 즐겼습니다..
시야도 좋고 빛도 알맞았습니다.. 58이 기대 됩니다..
만개한 바래봉의 철쭉밭입니다..
낼 모레 까지는 촬영이 가능할 듯 합니다.
비내리고 나면 장담 할 수 없지만 팔랑지는 절정이고 팔랑치 밑은
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서울의 박석기 교수님 이옥행님 .조 준님.이선생님을 만나 밤길을 오름니다.
약속도 없이 철쭉 꽃 밭에서 송 광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80세 할머니 사진가를 뵈었는데 허리가 거의 90도 꼬부라진 분인데..
지팡이를 집고 오르 셨더군요.. 그 분이 날리는 샷이 경쾌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오늘은 등산객도 없고 사진가도 적어서 깨끗한 샷을 즐겼습니다..
시야도 좋고 빛도 알맞았습니다.. 58이 기대 됩니다..

촬영을 마치고 기념 샷입니다..
돌아 오는 길에 벗으로 부터 전화를 받습니다..
한 사흘 연락이 두절되었기에 저에게 묻는 말 입니다..
"오데 갔다 왔노? "
"소상 낙원에 갔다왔다 "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광휘에 찬 빛 속에 서있는
그 빛을 보는 산악사진가의 맥맥히 뛰는심장의 박동음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토요일 비가 내린다 합니다...
돌아 오는 길에 벗으로 부터 전화를 받습니다..
한 사흘 연락이 두절되었기에 저에게 묻는 말 입니다..
"오데 갔다 왔노? "
"소상 낙원에 갔다왔다 "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광휘에 찬 빛 속에 서있는
그 빛을 보는 산악사진가의 맥맥히 뛰는심장의 박동음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토요일 비가 내린다 합니다...
.
관련자료
댓글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