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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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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 산내에서 맑은 운해가 들어 오는 날이면
대작을 할 수 있는 곳이지요.
가을 운해가 들어 오면 환상적인 장면을 보여 주는 곳입니다.
저는 두서너 번 그 장면을 촬영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많이 마셔도 머리가 아프지는 않는 것은
깨끗한 산의 기운이 겠지요?
대작을 할 수 있는 곳이지요.
가을 운해가 들어 오면 환상적인 장면을 보여 주는 곳입니다.
저는 두서너 번 그 장면을 촬영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많이 마셔도 머리가 아프지는 않는 것은
깨끗한 산의 기운이 겠지요?

이 곳에서 짧은 생을 마친 아가씨의 비목입니다.
비목의 솟대 하나로 남아있습니다.
비련은 유월의 허허한 바람으로 불고 있더군요.
.
.
장터목에 오르신 부이사장님 우땟는지요?
새복에 그짝으로 상서로운 구름이 흐르던데..
비목의 솟대 하나로 남아있습니다.
비련은 유월의 허허한 바람으로 불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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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목에 오르신 부이사장님 우땟는지요?
새복에 그짝으로 상서로운 구름이 흐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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