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불동 계곡에 비 내리는 날 [설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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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0월3일 아침 8시

양폭산장에서 숙박하고 신선대로 가야 하는데

밤새 내리는 비는 아침이 되어도 그치지를 않아

데크에서 우산 쓰고 몆컷 하고 하산하는데 

비선대를 조금 지나서 올라 오시는 임 흥빈 전 감사님을 만났다.

반갑게 인사하고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냥 서울로 오기는 아쉬워 토왕성 폭포를 갔다 하산하는데

다시 임 감사님을 또 만났다.

제가 서울로 오는 고속버스 시간때문에 인사만 하고 다시 헤어지는 

그런 날 이었습니다.

흑백으로 변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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