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그렇게 흘러 자유로운 영혼이 되다.(팔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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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40여년 가까이 몸담았던 교정을 떠나 새로운 시간의 세계로 접어들었습니다.

평교사로~ 중간 간부로~ 최고 관리자로 근무를 하면서 인연을 맺고 졸업한 학생이 25천여명이 되는군요.

아쉬웠던 마음~ 다소의 미련 등은 그윽한 그리움으로 간직하고자 합니다.

믿고 따라준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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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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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석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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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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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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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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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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