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목에서- [제주] 작성자 정보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11.30 05:59 컨텐츠 정보 3,349 조회 9 댓글 목록 본문 35년 전인1990년 12월 해발 970미터 어리목에서-사진에서 보는 나무들을 모두 베어내고 지금은 주차장이 되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9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1.30 06: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 사진을 어느 공모전에 내서 두툼한 상금을 받았는데 가장 좋아한 사람은 나도 이군도 아니고 단골술집인 모나리자의 홍마담이었다. 후배 꾼들과 함께 가서 상금 전액을 마셔 버렸다. 꾼들이 내게 협박했다. "형님, 그런 돈은 같이 써야지 혼자 쓰면 비명횡사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박희숙님의 댓글 박희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1.30 20: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대단하십니다. 그돈을 홍마담에게 투자를 하셨네요~~~ㅎㅎ 한턱이 아니고 두턱을 내신듯 합니다. 지금은 볼수없는 멋작입니다. 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이정만/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1 06: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 다운 사진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1 09:0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기막힌 순간을 포착하셨군요. 통큰 한턱도 쏘시고~~ 술맛도 엄청 좋았겠습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1 12: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 폭의 수채와 같은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1 22: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작품! 시선을 뗄 수 가 없습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2 19: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리목 주차장 자리가 예전에는 이런 모습이었나 봅니다. 박현숙님의 댓글 박현숙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3 10: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사진 한 장이 참 많은 걸 담고 있네요. 장말 아름답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5 16: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사진에 멋진 추억이 있는 사진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1.30 06: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 사진을 어느 공모전에 내서 두툼한 상금을 받았는데 가장 좋아한 사람은 나도 이군도 아니고 단골술집인 모나리자의 홍마담이었다. 후배 꾼들과 함께 가서 상금 전액을 마셔 버렸다. 꾼들이 내게 협박했다. "형님, 그런 돈은 같이 써야지 혼자 쓰면 비명횡사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박희숙님의 댓글 박희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1.30 20: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대단하십니다. 그돈을 홍마담에게 투자를 하셨네요~~~ㅎㅎ 한턱이 아니고 두턱을 내신듯 합니다. 지금은 볼수없는 멋작입니다.
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이정만/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1 06: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 다운 사진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1 09:0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기막힌 순간을 포착하셨군요. 통큰 한턱도 쏘시고~~ 술맛도 엄청 좋았겠습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1 12: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 폭의 수채와 같은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1 22: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작품! 시선을 뗄 수 가 없습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2 19: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리목 주차장 자리가 예전에는 이런 모습이었나 봅니다.
박현숙님의 댓글 박현숙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3 10: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사진 한 장이 참 많은 걸 담고 있네요. 장말 아름답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2.05 16: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사진에 멋진 추억이 있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