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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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 무덤터에서 담은 오늘 상황 입니다.

원추리가 향로봉 절벽에 피어 있으니까 아직은 원추리가 있어야 맞는건데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고라니 나 멧되지가 먹은것은 아니겠지요....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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