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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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가 말의 등처럼 생겼다 하여 마등령이라고 한다

또는 산이 험준하여 손으로 기어 올라야 한다고 하여 마등령이라 부른다

저는 후자에 공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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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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