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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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호선생님 그리고 산사협회원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남선배님 멋진 식사 감사했습니다.
꽃의 향연에 취해 행복했던 시간들이 지금도 소중하게 기역됩니다.
항시 건강산행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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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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