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 위의 계절, 반야봉에 머물다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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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구름을 품을 때,
세상은 금빛 숨결로 깨어난다.”

 

사실, 

이날 수 없이 망설였다.

써레봉과 반야봉을 두고...

결론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천왕봉도. 노고단도 모든 능선이 운해에 가렸는데 다행이도

내가 서 있는 반야봉을 비켜났으니 나는 행운아 ㅋㅋㅋ


2025년 10월 9일 촬영한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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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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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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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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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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