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영(山影) 작성자 정보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19.06.18 20:30 컨텐츠 정보 5,404 조회 19 댓글 목록 본문 18mm/JPEG/CPL/16:9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9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0: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명음에 청록색의 색감이 신선합니다. 자연색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0:5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이 시원해 지는 풍경에 취해봅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1: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과 음영이 멋진 대조를 이루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2: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이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조우현/스마일님의 댓글 조우현/스마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2:2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싱그러운 풍경입니다 김태우님의 댓글 김태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06: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의 아침이 시원합니다. 양방환님의 댓글 양방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08: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정만/江山님의 댓글 이정만/江山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17: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봄의 신록 아름답습니다. 김순권님의 댓글 김순권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21:2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이 멋집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23: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경 주목과 저멀리 능선이 작품의 품위를 더합니다. 멀리 원정 작품 잘 봅니다.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0 06: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싱그러운 산의 아름다움 잘 감상합니다 배영수님의 댓글 배영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0 09: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싱그로움이 가득한 아름다운 산이군요. 조수제님의 댓글 조수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0 11: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과 겹쳐진 운해가 멋지네요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0 13: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참 드러다 보았습니다. 멋진 구성 입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1 09: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힘이 넘칩니다. 멋진 대비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채성님의 댓글 박채성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1 14: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의 발색이 아름답습니다. 꽃보다 열배는 아름다운것이 신록이지요. 한상관님의 댓글 한상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1 21: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산정입니다. 이경세/leeksphoto님의 댓글 이경세/leeksphoto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3: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남설악 인듯합니다? 신록의 멋진 산영에 눈이 시원해집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7 22: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네. 남설악 능선에서 본 한계령 쪽 방향입니다. 해뜨는 쪽이 아니다 보니 밋밋하긴 하지만 그림자와 능선의 배치와 전경 바위의 사선이 잘 들어 맞아서 한 컷 찍게 되었습니다. 남쪽 산에서 볼 수 없는 스케일이 느껴지더군요. 설악에 빠지면 안되는데 자꾸 설악이 그리워집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0: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명음에 청록색의 색감이 신선합니다. 자연색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0:5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이 시원해 지는 풍경에 취해봅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1: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과 음영이 멋진 대조를 이루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2: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이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조우현/스마일님의 댓글 조우현/스마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8 22:2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싱그러운 풍경입니다
김태우님의 댓글 김태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06: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의 아침이 시원합니다.
양방환님의 댓글 양방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08: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정만/江山님의 댓글 이정만/江山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17: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봄의 신록 아름답습니다.
김순권님의 댓글 김순권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21:2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이 멋집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19 23: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전경 주목과 저멀리 능선이 작품의 품위를 더합니다. 멀리 원정 작품 잘 봅니다.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0 06: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싱그러운 산의 아름다움 잘 감상합니다
배영수님의 댓글 배영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0 09: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싱그로움이 가득한 아름다운 산이군요.
조수제님의 댓글 조수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0 11: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과 겹쳐진 운해가 멋지네요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0 13: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참 드러다 보았습니다. 멋진 구성 입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1 09: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힘이 넘칩니다. 멋진 대비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채성님의 댓글 박채성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1 14: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신록의 발색이 아름답습니다. 꽃보다 열배는 아름다운것이 신록이지요.
한상관님의 댓글 한상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1 21: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산정입니다.
이경세/leeksphoto님의 댓글 이경세/leeksphoto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3: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남설악 인듯합니다? 신록의 멋진 산영에 눈이 시원해집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7 22: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네. 남설악 능선에서 본 한계령 쪽 방향입니다. 해뜨는 쪽이 아니다 보니 밋밋하긴 하지만 그림자와 능선의 배치와 전경 바위의 사선이 잘 들어 맞아서 한 컷 찍게 되었습니다. 남쪽 산에서 볼 수 없는 스케일이 느껴지더군요. 설악에 빠지면 안되는데 자꾸 설악이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