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세르쿠/쿰부 히말라야 작성자 정보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7.29 06:28 컨텐츠 정보 2,163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탐세르쿠/2011년 4월 4일 쿰부 히말라야"쿰부 히말라야"는 이사장님의 제의로 "사진이야기" 방으로 옮겼습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4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07: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탐세르쿠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제안 받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봉선 선생님의 쿰부히말은 사진이야기에서 계속됩니다. 히말라야에 가보신 분도 계시지만 안 가보신 분이 더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선생님의 상세한 이야기 간적적으로나마 경험할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1: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둠이 깔리기 시작 하는 저녁 6시쯤 지친 몸을 이끌고 남체바자르 입구에 도착 하니 다 왔구나 싶었는데 마을 안 길이 등산로 다시 한발 한발 발길을 옮기기 시작 앞서 가던 작은딸과 포터는 로지를 이집 저집 기웃 거리며 맘에 드는 곳을 찾아 다닌다. 그런데 비수기라 문을 닫은 집이 많아서 한참을 다니다 엄 홍길 대장이 애용 하던 쿰부 로지로 기억 된다. 그 곳에서 이틀 동안 지내면서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그런대로 간단한 의사 소통도 하면서 고산 적응 훈련을 가졌다. 뒤로는 콩데, 앞으로는 탐세르쿠가 위용을 뽐내고 있다. 두 웅장한 모습을 카메라에 더 많이 담아 왔어야 하는데 아쉽다. 그때는 오직 히말라야 최고의 모습만 머릿속에 있던 때라 메모리 카드 아끼느라...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든다. 흥미 진진한 쿰부 이야기 감사 드립니다. 김용옥님의 댓글 김용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2: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고싶은 그 곳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3: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홍대수님의 댓글 홍대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4:5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마냥 바라보게 합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8: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사진 속 산의 풍경이 너무나도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8: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폭염을 잊게 하는 장엄하고 스펙타클한 잘 만들어진 드라마 한편을 감상 하는 것 같습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그곳.....꿈속에서 그려 봅니다. 한기창/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20: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역시 고산의 느낌은 언제나 좋습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20: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코발트색 하늘에 칼날같은 설산풍경이 마음을 설레게합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0 10: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탐세르쿠의 위용이 느껴지는 설산!! 저도 3년전 갔을때 봤을때의 그 웅장한 모습을 떠오르게 하는 멋진 작품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0 12: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탐세르쿠산의 위용이 시선을 완전 압도되는 분위기입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앉아서 잘 감상합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1 14:0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탐세쿠루의 위용에 압도 당합니다, 참 멋집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1 14: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자연의 조화가 인상 깊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1 15: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런 날카로운 바위는 바람이 만든 예술품 이군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07: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탐세르쿠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제안 받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봉선 선생님의 쿰부히말은 사진이야기에서 계속됩니다. 히말라야에 가보신 분도 계시지만 안 가보신 분이 더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선생님의 상세한 이야기 간적적으로나마 경험할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1: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둠이 깔리기 시작 하는 저녁 6시쯤 지친 몸을 이끌고 남체바자르 입구에 도착 하니 다 왔구나 싶었는데 마을 안 길이 등산로 다시 한발 한발 발길을 옮기기 시작 앞서 가던 작은딸과 포터는 로지를 이집 저집 기웃 거리며 맘에 드는 곳을 찾아 다닌다. 그런데 비수기라 문을 닫은 집이 많아서 한참을 다니다 엄 홍길 대장이 애용 하던 쿰부 로지로 기억 된다. 그 곳에서 이틀 동안 지내면서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그런대로 간단한 의사 소통도 하면서 고산 적응 훈련을 가졌다. 뒤로는 콩데, 앞으로는 탐세르쿠가 위용을 뽐내고 있다. 두 웅장한 모습을 카메라에 더 많이 담아 왔어야 하는데 아쉽다. 그때는 오직 히말라야 최고의 모습만 머릿속에 있던 때라 메모리 카드 아끼느라...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든다. 흥미 진진한 쿰부 이야기 감사 드립니다.
김용옥님의 댓글 김용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2: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고싶은 그 곳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3: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홍대수님의 댓글 홍대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4:5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마냥 바라보게 합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8: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사진 속 산의 풍경이 너무나도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18: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폭염을 잊게 하는 장엄하고 스펙타클한 잘 만들어진 드라마 한편을 감상 하는 것 같습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그곳.....꿈속에서 그려 봅니다.
한기창/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20: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역시 고산의 느낌은 언제나 좋습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29 20: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코발트색 하늘에 칼날같은 설산풍경이 마음을 설레게합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0 10: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탐세르쿠의 위용이 느껴지는 설산!! 저도 3년전 갔을때 봤을때의 그 웅장한 모습을 떠오르게 하는 멋진 작품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0 12: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탐세르쿠산의 위용이 시선을 완전 압도되는 분위기입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앉아서 잘 감상합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1 14:0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탐세쿠루의 위용에 압도 당합니다, 참 멋집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1 14: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자연의 조화가 인상 깊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31 15: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런 날카로운 바위는 바람이 만든 예술품 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