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대 출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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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리기는 부끄러운 사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경태 작가님 외 선배 작가님들 여러모로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풍이 부는 날 다시 한번 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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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광/박승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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