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봄 작성자 정보 수당/박상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4.22 04:12 컨텐츠 정보 6,577 조회 10 댓글 목록 본문 어제 비가 조금 많이 내린다는 구라청의 소식만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갔으나, 수량은 적고 사람만 많은 날이였습니다. 참, 교장 선생님, 그리고 소개 받은 부이사장님 만나 뵈어 반가웠습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0 이상민(두타자)님의 댓글 이상민(두타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07: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반가운 의신 지리산의 차란한 봄 넘나 근사 하고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박민기/부이사장님의 댓글 박민기/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08: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먼길 고생 하셨습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09: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산 계곡 시즌이 왔군요 해마다 수량이 적어서 그래도 좋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12: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래도 대단한 선방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나오다 보니 작별 인사도 못 드리고 왔습니다. 다음에 산정에서 다시 뵙기를 원합니다. 박상기/이사장님의 댓글 박상기/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14: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몽환적인 아침분위기가 멋집니다. 작품 공유에 공사드립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17: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뱀사골도 하상이 많이 낮아져 철쭉과 계곡물과의 높낯이가 예전같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수량이 많아야 그림이 될 것 같아요 .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21: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날씨는 흐려도 안개가 좋은 날씨였습니다. 만나뵈어 반가워습니다. 이경세님의 댓글 이경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3 14: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비온뒤의 바위 질감과 신록이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희숙님의 댓글 박희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3 21: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무, 산철쭉, 계류 삼박자가 맞는 멋진 작품입니다. 자주 자주 오셔서 멋진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히 즐감합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5 15: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안녕 하시지요? 봄의 소리가 들려 오는듯 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상민(두타자)님의 댓글 이상민(두타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07: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반가운 의신 지리산의 차란한 봄 넘나 근사 하고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박민기/부이사장님의 댓글 박민기/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08: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먼길 고생 하셨습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09: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산 계곡 시즌이 왔군요 해마다 수량이 적어서 그래도 좋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12: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래도 대단한 선방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나오다 보니 작별 인사도 못 드리고 왔습니다. 다음에 산정에서 다시 뵙기를 원합니다.
박상기/이사장님의 댓글 박상기/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14: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몽환적인 아침분위기가 멋집니다. 작품 공유에 공사드립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17: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뱀사골도 하상이 많이 낮아져 철쭉과 계곡물과의 높낯이가 예전같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수량이 많아야 그림이 될 것 같아요 .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2 21: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날씨는 흐려도 안개가 좋은 날씨였습니다. 만나뵈어 반가워습니다.
이경세님의 댓글 이경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3 14: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비온뒤의 바위 질감과 신록이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희숙님의 댓글 박희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3 21: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무, 산철쭉, 계류 삼박자가 맞는 멋진 작품입니다. 자주 자주 오셔서 멋진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히 즐감합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04.25 15: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안녕 하시지요? 봄의 소리가 들려 오는듯 합니다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