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 그 아름다움에 취하다. [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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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을 03시에 설정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전날 대둔산 출사로 잠을  채 2시간도 못 잔 탓인지

중간에 잠을 깨지 않고 골아 떨어졌습니다.

낮에 차에서 잠 좀 잔다고 폰 소리를 작게 설정한 걸 모르고 

신 나게 잤습니다.

알람이 아닌 전화벨 소리가 어슴푸레 들려 벌떡 일어 났습니다.

시간은 3시36분으로 기억 합니다.

전화 하신분은 이사장님이셨습니다.

정신없이 준비하고 뒤 쫓아 갔습니다.

그런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이사장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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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옥/청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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