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철쭉 [덕유산] 작성자 정보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6.04 10:32 컨텐츠 정보 2,186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없으면 없는데로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4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0: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멋진 작품입니다. 철쭉꽃, 산죽, 겹겹이 능선을 잘 담으셨습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1:0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조릿대는 이제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식물로 인정하며 작품을 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도 온통 뒤덮고 있으니... 그나저나 저 조릿대의 생명럭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안전적인 구도의 작품 잘 감상합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1: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있는 그대로 보면서 즐기는 거람니다 사진은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2: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사진은 환경이 주는 대로 잘 담을 수밖에 없지만 어떻게 감흥을 표현해 전달해 주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런 점을 잘 표현하여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3: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자연환경의 변화로 주연과 조연이 바뀌는 건 않인지 염려스럽습니다. 필요없는것들은 왜그리도 생명력이강한지...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4: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었습니다. 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이정만/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6: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누군가 이런말을 하더이다 하늘이 주는만큼 비가오면 비가오는데로 눈이오면 눈오는데로 바람이불면 바람부는데로 자연이 주는데로 만나 반가웠습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9: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멀리서 와주시고 항상 열심히 도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박은희님의 댓글 박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22: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동갑 친구 작가님 덕분에 덕유산의 아름다움을 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5 08: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떻게 담느냐 보다는 내 마음으로 바라보는 느낌으로 담아야 할 듯 합니다 사물은 보는이로 하여금 또 다른 시각으로 보이니까요 좌우 대칭 구도와 아스라히 그려지는 산그리메가 오히려 좋아 보입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5 19: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꽃은 부실해도 봄분위기는 충분히 전달됩니다. 박희숙님의 댓글 박희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5 21: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편안함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6 09: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멀리 가야산의 뾰쪽한 첨봉도 보이고 나름대로 분위기를 잘 살리셨습니다.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9 17: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멀리서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0: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멋진 작품입니다. 철쭉꽃, 산죽, 겹겹이 능선을 잘 담으셨습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1:0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조릿대는 이제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식물로 인정하며 작품을 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도 온통 뒤덮고 있으니... 그나저나 저 조릿대의 생명럭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안전적인 구도의 작품 잘 감상합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1: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있는 그대로 보면서 즐기는 거람니다 사진은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2: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사진은 환경이 주는 대로 잘 담을 수밖에 없지만 어떻게 감흥을 표현해 전달해 주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런 점을 잘 표현하여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3: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자연환경의 변화로 주연과 조연이 바뀌는 건 않인지 염려스럽습니다. 필요없는것들은 왜그리도 생명력이강한지...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4: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었습니다.
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이정만/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6: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누군가 이런말을 하더이다 하늘이 주는만큼 비가오면 비가오는데로 눈이오면 눈오는데로 바람이불면 바람부는데로 자연이 주는데로 만나 반가웠습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19: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멀리서 와주시고 항상 열심히 도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박은희님의 댓글 박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4 22: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동갑 친구 작가님 덕분에 덕유산의 아름다움을 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5 08: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떻게 담느냐 보다는 내 마음으로 바라보는 느낌으로 담아야 할 듯 합니다 사물은 보는이로 하여금 또 다른 시각으로 보이니까요 좌우 대칭 구도와 아스라히 그려지는 산그리메가 오히려 좋아 보입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5 19: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꽃은 부실해도 봄분위기는 충분히 전달됩니다.
박희숙님의 댓글 박희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5 21: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편안함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6 09: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멀리 가야산의 뾰쪽한 첨봉도 보이고 나름대로 분위기를 잘 살리셨습니다.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09 17: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멀리서 오셔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