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작성자 정보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6.20 14:01 컨텐츠 정보 2,178 조회 17 댓글 목록 본문 범봉 가을풍경길도없는 비탈길을 기어오르면서 가을풍경1컷 담던 추억입니다..핫셀 40mm 벨비아 100 .옛날 소형스케너로 대충해놓은거라 퀄리티가 좀 거시기합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7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4: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숙성된 범봉과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4: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설악산과 쾌청한 날씨만으로도 셔터를 누르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4: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옛 추억이 새로운 아름다운 설악의 단풍과 범봉의 조화가 매력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5:1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디쯤인지 조금은 느낍니다. 양폭산장에서 칠형제봉 가는길은 오르막길은 갈만한데 칠형제봉 보이는지점부터 내리막 구간이 가파르고 많이 위험 하지요. 그길을 6일동안 양폭에서 장기숙식하며 칠형제봉을 매일 올라다니던 시절도 있었답니다. 단풍철에 가실분 계시면 칠형제봉 거의다오른지점 산양잠자리 뒷편 굴속에 2리터 소주한병 거꾸로 박아놓았는데 오래되어 잘숙성뎌어 있을겁니다. 류승춘님의 댓글 류승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7: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의. 비경과 단풍의. 아름다움이 멋지게 어 울어져 눈이 호강합니다 고생 하셨슴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20: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산의 풍광은 언제봐도 동경의 대상인듯 합니다 멋진추억의 순간들 입니다 수당/박상돈님의 댓글 수당/박상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7: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붉게 물든 단풍과 하늘을 찌를 듯한 바위 능선은 자연이 만들어 낸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듯 싶습니다. 머찝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8: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시절 만해도 출입 통제가 심하지 않은 때이라... 김동대 고문님과 같이 칠형제 봉 쪽으로 같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날씨가 안 좋아 남은 사진이 아무리 뒤져 봐도 없습니다. 저기를 갔었다는 아련한 추억만이 남아 있습니다. 귀한 작품 공유에 감사드립니다. 한기창/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8: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귀한 작품 잘 봅고 갑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8: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고하셔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9: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리운 창고작 추억이새롭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0: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범봉의 위장함에 완전 압도당하는 듯한 멋진 작품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1: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무르익은 설악의 가을 풍경을 봅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1: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힘들게 오른 그때 모습이 떠 오릅니다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1: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의 숨겨진 비경을 보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붉은 단풍과 범봉의 모습이 멋집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2: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구도로 저런 단풍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대단한 열정으로 담으신 귀한 작품 잘 감상합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5: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4: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숙성된 범봉과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4: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설악산과 쾌청한 날씨만으로도 셔터를 누르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4: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옛 추억이 새로운 아름다운 설악의 단풍과 범봉의 조화가 매력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5:1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디쯤인지 조금은 느낍니다. 양폭산장에서 칠형제봉 가는길은 오르막길은 갈만한데 칠형제봉 보이는지점부터 내리막 구간이 가파르고 많이 위험 하지요. 그길을 6일동안 양폭에서 장기숙식하며 칠형제봉을 매일 올라다니던 시절도 있었답니다. 단풍철에 가실분 계시면 칠형제봉 거의다오른지점 산양잠자리 뒷편 굴속에 2리터 소주한병 거꾸로 박아놓았는데 오래되어 잘숙성뎌어 있을겁니다.
류승춘님의 댓글 류승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17: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의. 비경과 단풍의. 아름다움이 멋지게 어 울어져 눈이 호강합니다 고생 하셨슴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20: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산의 풍광은 언제봐도 동경의 대상인듯 합니다 멋진추억의 순간들 입니다
수당/박상돈님의 댓글 수당/박상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7: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붉게 물든 단풍과 하늘을 찌를 듯한 바위 능선은 자연이 만들어 낸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듯 싶습니다. 머찝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8: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시절 만해도 출입 통제가 심하지 않은 때이라... 김동대 고문님과 같이 칠형제 봉 쪽으로 같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날씨가 안 좋아 남은 사진이 아무리 뒤져 봐도 없습니다. 저기를 갔었다는 아련한 추억만이 남아 있습니다. 귀한 작품 공유에 감사드립니다.
한기창/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8: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귀한 작품 잘 봅고 갑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8: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고하셔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9: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리운 창고작 추억이새롭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0: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범봉의 위장함에 완전 압도당하는 듯한 멋진 작품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1: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무르익은 설악의 가을 풍경을 봅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1: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힘들게 오른 그때 모습이 떠 오릅니다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1: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의 숨겨진 비경을 보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붉은 단풍과 범봉의 모습이 멋집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2: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구도로 저런 단풍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대단한 열정으로 담으신 귀한 작품 잘 감상합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5: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