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오르다 그리고 머물다 [월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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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오르다 그리고 머물다
운해는 말없이 다가와
내 그리움의 끝자락에 머물렀다.
산그리메는 겹겹이 쌓여
시간보다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제 나는
오르기보다 머무는 법을 배운다.
모두 떠난 후 나 홀로 천황봉에서 긴~여운을 남긴 후 돌아 왔습니다
위 사진은 폰 사진 입니다
2025년 6월 23일
"산빛기록가" 청산 전 치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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