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오르다 그리고 머물다 [월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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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오르다 그리고 머물다


운해는 말없이 다가와

내 그리움의 끝자락에 머물렀다.

산그리메는 겹겹이 쌓여

시간보다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제 나는

오르기보다 머무는 법을 배운다.


모두 떠난 후 나 홀로 천황봉에서 긴~여운을 남긴 후 돌아 왔습니다

위 사진은 폰 사진 입니다



2025년 6월 23일

"산빛기록가" 청산 전 치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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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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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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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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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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