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 두타산의 여명 [두타산] 작성자 정보 박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6.30 21:36 컨텐츠 정보 1,873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여기 저기 힘든 일정이였습니다.함백산 만항재(1,330mm)의 범꼬리는 개체수도 많고 만발입니다.아쉬운 운해......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4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30 22: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먼길 수고하신 작품 감사합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30 23: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열정에 시동이 걸리셨나 봅니다. 단순 하면서도 능선의 표현이 예술입니다. 독특한 색감도 시선을 머물게 하는 아름다운 작품 잘 감상합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08: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먼 길 고생하셨습니다. 산 사진을 하면서 세상사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구나 하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다니다 보면 카메라 못 꺼낼 때도 있고 가슴 두근거리는 상황을 만날 때도 있고.. 수고하셨습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08: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이정만/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09: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박은희님이 정성과 열정으로 가득 담은 멋진작품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0:2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스라한 산그리메가 참 보기가 좋습니다. 수고하신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3: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두타산 가 보지 않은 미지의 산 산그리메 능선의 곡선이 아름답습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4: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여명과 산그리메”라는 작가님의 시선이 세상의 처음과 끝을 다정하게 감싸 안는것 같습니다 ^^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6: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푸른 능선들과 은은한 여명빛이 고요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네요. 한기창/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7: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코발트 색 능선 느낌 참 좋고요 만항재 범 꼬리 소식 감사합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2 09: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두운 산골에 ~ 밝은 노을의 희망을 맞이 합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2 14: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멀리보이는 산군들과 여명빛이 좋아 보입니다.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2 14: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삼척에 살 때 늘 두타산을 보면서 살았습니다. 두타산, 이름만으로도 반갑습니다. 참 듬직한 산이지요~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3 10: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두타산은 가을에 폭포 촬영하러 몇번 가봤었는데 근처의 쉰움산도 산이 참 좋더군요. 가을에 시간내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30 22: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먼길 수고하신 작품 감사합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30 23: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열정에 시동이 걸리셨나 봅니다. 단순 하면서도 능선의 표현이 예술입니다. 독특한 색감도 시선을 머물게 하는 아름다운 작품 잘 감상합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08: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먼 길 고생하셨습니다. 산 사진을 하면서 세상사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구나 하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다니다 보면 카메라 못 꺼낼 때도 있고 가슴 두근거리는 상황을 만날 때도 있고.. 수고하셨습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08: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이정만/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09: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박은희님이 정성과 열정으로 가득 담은 멋진작품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0:2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스라한 산그리메가 참 보기가 좋습니다. 수고하신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3: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두타산 가 보지 않은 미지의 산 산그리메 능선의 곡선이 아름답습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4: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여명과 산그리메”라는 작가님의 시선이 세상의 처음과 끝을 다정하게 감싸 안는것 같습니다 ^^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6: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푸른 능선들과 은은한 여명빛이 고요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네요.
한기창/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1 17: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코발트 색 능선 느낌 참 좋고요 만항재 범 꼬리 소식 감사합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2 09: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두운 산골에 ~ 밝은 노을의 희망을 맞이 합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2 14: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멀리보이는 산군들과 여명빛이 좋아 보입니다.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2 14: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삼척에 살 때 늘 두타산을 보면서 살았습니다. 두타산, 이름만으로도 반갑습니다. 참 듬직한 산이지요~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7.03 10: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두타산은 가을에 폭포 촬영하러 몇번 가봤었는데 근처의 쉰움산도 산이 참 좋더군요. 가을에 시간내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