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지리산]

컨텐츠 정보

본문

d131ae432799bbfec3fdc59c261f5413_1755090427_2001.jpg

 노고단 2011년 7월 30일 여름 풍경입니다.

지금은 일월비비추와 원추리를 찾아보기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
8월 11일, 빗속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원추리 몇 그루가 남아 있었지만 

꽃의 개화 상태는 예전 같지 않았고, 

한때 장관이던 노고단의 꽃밭은 점점 그 흔적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7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