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지리산]
컨텐츠 정보
- 2,489 조회
- 17 댓글
- 목록
본문

노고단 2011년 7월 30일 여름 풍경입니다.
지금은 일월비비추와 원추리를 찾아보기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
8월 11일, 빗속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원추리 몇 그루가 남아 있었지만
꽃의 개화 상태는 예전 같지 않았고,
한때 장관이던 노고단의 꽃밭은 점점 그 흔적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7

노고단 2011년 7월 30일 여름 풍경입니다.
지금은 일월비비추와 원추리를 찾아보기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
8월 11일, 빗속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원추리 몇 그루가 남아 있었지만
꽃의 개화 상태는 예전 같지 않았고,
한때 장관이던 노고단의 꽃밭은 점점 그 흔적을 잃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