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봉, 기다림의 빛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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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바다는 밤을 삼키고

빛의 여명은 새벽을 깨운다

그곳에 서면시간조차 숨을 멈춘다.


[2025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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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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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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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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