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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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아침.
전날 저녁에 미리 올라와
대둔산산행을 하려고 했으나
태고사 올라가는 길이 만만치않아
후퇴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 대둔산.
바위병풍 아래 서니 흡사 무등산의 입석대 서석대 아래에 서있겄처럼 웅장했다.
카메라를 설치하고 하늘이 열리기만을 기다리다 잠깐 열린틈을 타 딱 한컷하고 내려왔다.

612    55mm  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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