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5봉 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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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 사진가 협회의 보배이신
  박 채성 선생, 김 장상 선생, 조 준 선생을
  설악 공룡에서의 뜻 밖의  만남 넘 반가웠습니다.
  직접 내린 향긋한 커피 한 잔에 쌓인 피로를 풀었습니다^^
  하산주를 함께 못 한점 아쉽네요.
  다음 기회에 기약을 하면서,
  늘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향기롭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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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빈/山 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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