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의 가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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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진 감사님, 이석찬 부이사장님 그리고 경주에서 오신 강선배님 함께해서 즐거웠구 감사드립니다.
발목 접질르는 사고로 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염려하신 덕분으로 거진 완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근데...월출산 참쉽지가 않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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