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을 다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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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 가본 대둔산은  다시 오라고 합니다.

수십년 바위틈에 내린 생명  사람들에게 고통 받다가 그생을 다한 소나무 

 

이경세부이사장님 최전호님 정규석님 김종철님 만나서 반가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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