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작성자 정보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19.06.22 06:18 컨텐츠 정보 4,898 조회 13 댓글 목록 본문 구름층이 높아 능선은 보이지 않고한무더기의 야생화를 발견 고사목과 함께.30여년 되었내요.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3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09: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야생화, 고사목, 운해가 잘 어우르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귀한 작품 감상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0: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금은 저모습이 안닐것 같은데 소중한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님의 댓글 서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1: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귀한작품 볼수있어 감사 합니다. 옛날 생각 많이 남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1: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 묵히면 고증자료가 될겁니다. 귀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1: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금은 제석봉에 중봉에 고사목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귀중한 사진이군요. 이경세/leeksphoto님의 댓글 이경세/leeksphoto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2: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렇게 많던 고사목이 세월의 흐름과 같이 사라져버린 귀한작품을 봅니다.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20: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사목과 흰구름이 어울리는 아름다움작품입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3 09: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됬어도 멋진걸요. 잘 보고 갑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3 09: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삼십년 묵은 지 아 옛날이여------------ 김태우님의 댓글 김태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3 21: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는 이런 고사목이 없고 썰렁합니다. 옛 작품이 아름답습니다. 김순권님의 댓글 김순권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3 22: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련하시겠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합니다 이해준님의 댓글 이해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4 08: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역시 묵은지가 최곱니다 걸어오신 길이 환희와 감동이 가득 하셨으리라 짐작 됩니다 이광효/화린님의 댓글 이광효/화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4 13: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젊은시절...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하고갑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09: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야생화, 고사목, 운해가 잘 어우르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귀한 작품 감상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0: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금은 저모습이 안닐것 같은데 소중한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님의 댓글 서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1: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귀한작품 볼수있어 감사 합니다. 옛날 생각 많이 남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1: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 묵히면 고증자료가 될겁니다. 귀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1: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금은 제석봉에 중봉에 고사목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귀중한 사진이군요.
이경세/leeksphoto님의 댓글 이경세/leeksphoto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12: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렇게 많던 고사목이 세월의 흐름과 같이 사라져버린 귀한작품을 봅니다.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2 20: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사목과 흰구름이 어울리는 아름다움작품입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3 09: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됬어도 멋진걸요. 잘 보고 갑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3 09: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삼십년 묵은 지 아 옛날이여------------
김태우님의 댓글 김태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3 21: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는 이런 고사목이 없고 썰렁합니다. 옛 작품이 아름답습니다.
김순권님의 댓글 김순권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3 22: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련하시겠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합니다
이해준님의 댓글 이해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4 08: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역시 묵은지가 최곱니다 걸어오신 길이 환희와 감동이 가득 하셨으리라 짐작 됩니다
이광효/화린님의 댓글 이광효/화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06.24 13: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젊은시절...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