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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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전 부터 지리산 서북능선의 사진을 담으러 종종 올라 갔습니다.

오르면 자주 가는 장소중에 하나가 팔랑치인데

이곳에 가면 이 화각에서 담고 싶은 것이 있는데 좀처럼 되질 않네요.

철쭉의 꽃말은 사랑, 절제된 사랑을 뜻해서

이 화각에서 보면  하트모양의 철쭉 군락 형태라서 자주 삼각대를 세웁니다.


올해는 강원도에서 근무하다 보니 가질 못했습니다.

작년에 담은 것으로 대신합니다.


팔랑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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