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 참꽃 작성자 정보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1.04.11 15:43 컨텐츠 정보 5,308 조회 11 댓글 목록 본문 비슬산 참꽃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다음 주까지는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오늘 함께 하신 ~~님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1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16: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달래 군락이 화려하니 좋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17: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구야 아름다운 비슬산의 참꽃 군락을 덕분에 구경합니다. 매년 노려보는데 금년도 갈수가 있을련지...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17: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달래 세상입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18: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덕분에 즐거운 출사 시간이었습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20: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바쁘신 중애도 여전한 열정이십니다. 감사님의 중책을 맡게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많은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20: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꽃의 시절입니다. 비슬산의 명 명의 유래가 알고싶습니다. 아시는분의 설명을 고대합니다. 정규석님의 댓글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2 11: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琵瑟山의 유래는, 천지가 개벽할 때 세상이 온통 물바다가 되었는데 비슬산은 높아서 천지가 다 물이 차고도 남은 곳에 바위가 있어 그 곳에 배를 매었다는 '배바위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그 바위의 형상이 마치 비둘기처럼 생겨서 '비들산'이라 부르다가 琵瑟山(비파비, 거문고 슬, 뫼산)이란 명칭이 생겼다는 전설이 ~~~ [출처] 비슬산_2020.10.27 (행복한산행산악회) | 저도 매일 집에서 바라보는 비슬산에 대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찾아보았습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20: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비슬산 참꽃 소식 감사 합니다 최전호/아폴로님의 댓글 최전호/아폴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22: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비슬산 진달래 장관입니다 일출과 진달래 멋집니다 김경태님의 댓글 김경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2 07: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제 가려다 사람들이 너무 많을것같아 포기했는데 갔음 만날뻔 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한상관님의 댓글 한상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2 21:5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즐건출사 였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16: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달래 군락이 화려하니 좋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17: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구야 아름다운 비슬산의 참꽃 군락을 덕분에 구경합니다. 매년 노려보는데 금년도 갈수가 있을련지...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17: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달래 세상입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18: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덕분에 즐거운 출사 시간이었습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20: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바쁘신 중애도 여전한 열정이십니다. 감사님의 중책을 맡게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많은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20: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꽃의 시절입니다. 비슬산의 명 명의 유래가 알고싶습니다. 아시는분의 설명을 고대합니다.
정규석님의 댓글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2 11: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琵瑟山의 유래는, 천지가 개벽할 때 세상이 온통 물바다가 되었는데 비슬산은 높아서 천지가 다 물이 차고도 남은 곳에 바위가 있어 그 곳에 배를 매었다는 '배바위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그 바위의 형상이 마치 비둘기처럼 생겨서 '비들산'이라 부르다가 琵瑟山(비파비, 거문고 슬, 뫼산)이란 명칭이 생겼다는 전설이 ~~~ [출처] 비슬산_2020.10.27 (행복한산행산악회) | 저도 매일 집에서 바라보는 비슬산에 대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찾아보았습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20: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비슬산 참꽃 소식 감사 합니다
최전호/아폴로님의 댓글 최전호/아폴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1 22: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비슬산 진달래 장관입니다 일출과 진달래 멋집니다
김경태님의 댓글 김경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2 07: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어제 가려다 사람들이 너무 많을것같아 포기했는데 갔음 만날뻔 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한상관님의 댓글 한상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12 21:5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즐건출사 였습니다.